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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2 10:28
제1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대상에 SKT·SK플래닛·남동발전·신한카드·코스콤·롯데백화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19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787895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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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플래닛, 한국남동발전, 신한카드, 코스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빅데이터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한 기업ㆍ기관으로 뽑혔다.

매경미디어그룹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빅데이터학회ㆍ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제1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시상식이 2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빅데이터 분석과 적용으로 경쟁력을 높인 사례를 발굴함으로써 빅데이터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보통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SK텔레콤은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자사 데이터를 개방해 주목받았고, 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은 신한카드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발전설비 효율화 방안에 빅데이터를 결합한 한국남동발전이 제조 부문 대상을, 10년 이상 축적된 교통 관련 데이터로 T맵의 서비스 품질을 높인 SK플래닛이 기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연대 코스콤 대표가 빅데이터 활용 주가예측 모델을 만든 공로로 경영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데이터스트림즈ㆍ투이컨설팅이, 우수상에는 데이타솔루션ㆍ굿모닝아이텍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오재인 한국빅데이터학회장,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국장, 박주석 경희대 교수(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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