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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03 09:54
한·중 빅데이터 심포지엄 열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89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50024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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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빅데이터학회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전람관 특별 회의실에서 제1회 한ㆍ중 빅데이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국 공업화신식화부(공신부), 중국소프트웨어(SW)협회, 중국SW거래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두 나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21세기 경영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한국에서는 김지희 KT 빅데이터 개발 프로젝트 담당 상무가 교육과 학습 분야 빅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태홍 코스콤 소장은 빅데이터 금융시장에 대한 활용과 주가 예측에 대해 발표했다. 이 밖에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 이상근 서강대 교수 등이 빅데이터와 관련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중국에서도 최근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번 심포지엄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국 공신부 산하 연구소와 중국빅데이터연맹 등에서 중국 빅데이터 시장 전망과 빅데이터 활용 투자가치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8회 중국SW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돼 빅데이터와 SW의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내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등 3국이 참여해 동북아 빅데이터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추동훈 기자]